이 경 선

LEE Kyungsun

사회에서는 대부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드러내는 것은, 어리석은 행위라고 암묵적으로 인식된다. 따라서, 사람들은 타인을 위해, 그리고 또 자기 자신을 위해, 자신 내면의 슬프고 힘든 감정들을 감추고, 아무렇지 않은 척 모순적이고 이중적인 삶을 살아간다. 나는 이러한 ‘인간의 모순성과 이중성’ 을 기반으로 ‘동물, 식물의 사진, 인간의 사진’ 등을 탐구하며 ‘모순성과 이중성을 담은 역설적인 아름다움의 감정들’ 을 그려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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